9일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본투표 당일 전국 91개 투표소에서 모두 7194장의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투표용지 부족 규모가 4206장으로 가장 많았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단된 곳은 전국 26개 투표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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