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용 MBC 아나운서가 1억2000만원의 대출을 받아 새집으로 이사한다.
공개된 영상에서 고강용은 “오늘이 이사하는 날”이라며 새 보금자리로 향하는 설렘을 드러냈다.
수차례 임장 끝에 새집을 구했다는 고강용은 “거의 10곳 정도를 둘러봤다”며 “드디어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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