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선거 투표용지 파동, 검경 합동수사본부 공식 가동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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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선거 투표용지 파동, 검경 합동수사본부 공식 가동 (종합)

9일 대검찰청이 발표한 내용에 의하면, 서울중앙지검 내에 합동수사본부가 설치되며 국민 참정권 침해 경위를 신속히 밝혀내겠다는 방침이다.

수사팀 규모는 검찰 측 12명과 경찰 측 15명을 합쳐 총 27명에 달한다.

선관위 관계자들이 유권자 투표를 방해할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인쇄 물량을 줄였거나, 부족 상황을 인지하고도 추가 배송을 고의로 지연했다면 직무유기 혐의 적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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