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방북, 北 군사력 증강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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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방북, 北 군사력 증강 계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계기로 북한이 군사력을 증강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어 마이니치는 중국이 과거처럼 ‘한반도 비핵화’를 거론하지 않은 것을 두고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와 급격히 밀착하고 있는 북한을 중국의 영향권 하에 묶어두려는 의도”라고 분석했다.

아사히는 “중국은 러시아와 북한 모두를 미국에 대항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중시하지만 우크라이나 전쟁과 핵무기 개발처럼 중국이 통제하기 어려운 위험 요소를 안고 있는 양측이 지나치게 밀착하는 상황은 원치 않는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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