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전 종전 원하는 트럼프…이스라엘·이란 공격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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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전 종전 원하는 트럼프…이스라엘·이란 공격 중단

이스라엘과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에 따라 8일(현지시간) 상호 공격을 중단하기로 했다.

지난 4월 미국과 이란의 휴전 이후 처음으로 상대국의 본토를 공격한 이스라엘과 이란이 하루 만에 공습을 중단키로 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강하게 공격을 만류하지 않았다고 판단한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오전까지 이란에 공습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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