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는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앞서 투수 원종현의 통산 600경기 출장 기념 시상식을 실시했다.
이후 2014년 NC에서 1군 데뷔전을 치른 뒤 꾸준히 마운드에 오르며 리그를 대표하는 불펜투수로 활약해왔다.
지난 2022년 11월 FA 계약을 통해 키움 유니폼을 입은 원종현은 팀의 불펜 투수로 활약을 이어왔고, 지난달 600경기 출장이라는 값진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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