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마늘 수확 '농업인 체감 기술' 보급에 속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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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마늘 수확 '농업인 체감 기술' 보급에 속도 내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8일 경북 영천의 마늘 수확 현장을 방문해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마늘 수확 기계화 기술 시범사업 추진 과정을 점검하고, 현장 적용 효과를 공유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영천시농업기술센터가 영천시 마늘 산업 현황을 보고한 데 이어 농촌진흥청이 마늘 무멀칭 재배 기술, 마늘 수확 기계화 기술 등을 소개했다.

이승돈 청장은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덜고 생산비 저감 기술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는 농촌진흥청은 실제 농가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기술을 고도화해 농업인이 체감하고 현장에서 상용화하는 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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