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그늘 아래 마련된 천막 옆에서 자원봉사자가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빵과 생수를 건넸다.
확성기에서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 등의 같은 구호가 반복됐다.
나무 그늘에서는 청년들이 생수 상자를 나르고 있었고, 출입구 앞에서는 노년층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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