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윙포워드 배준호(23·스토크시티)가 부상 여파로 9일(한국시간) 현재 개별 훈련만 하고 있다.
12일 체코와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출전이 쉽지 않아보인다.
과거에도 대표팀은 2002한·일월드컵 당시 이영표 울산 사외이사(49), 2018러시아월드컵의 홍철(36·강원FC), 2022카타르월드컵서 황희찬 등이 부상으로 월드컵 첫 경기를 건너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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