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이 인구절벽에 따른 현역병 자원 감소에 대응해 현역 군인 중 간부 비율을 2040년까지 현재 40%에서 63%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간부 중심의 병력구조 개편으로 현역 군인 중 병사 비율은 현재 60%에서 37%로 낮아진다.
국방부는 전쟁양상 변화와 인구절벽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의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로 증강한 병력절감형 군구조'를 2040년 우리 군의 최종상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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