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가장 공격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지는 ‘KPGA 클래식’(총상금 7억 원)이 제주에서 막을 올린다.
배용준은 지난해 개인 통산 최다 상금을 벌어들이며 제네시스 포인트 5위로 시즌을 마쳤다.
특히 개막전에서만 23개의 버디를 낚는 등 올 시즌에만 벌써 112개의 버디(투어 1위)와 7개의 이글(투어 1위)을 기록 중이어서, 공격적인 플레이가 필수적인 이번 대회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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