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관계자는 "보쉴리가 8일 검진 결과 우측 어깨 근육(극하근) 손상으로 4~6주 재활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왔다"고 9일 경기 전 밝혔다.
앞서 보쉴리는 지난달 3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그리고 어깨 근육 손상 진단이 나오며 당분간 재활에 매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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