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간 운영됐던 동두천시 성매매 집결지가 문을 닫고 도시재생 사업 부지로 전환된다.
동두천시는 9일 생연동 일대 성매매 집결지 ‘생연 7리’를 폐쇄하고 해당 구역을 시민 생활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집결지로서의 역사적 맥락을 공간 안에 담아내는 방식으로 설계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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