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 만든 조례안 본회의 경험…평택시의회서 민주주의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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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만든 조례안 본회의 경험…평택시의회서 민주주의 배웠다

시의회는 5일과 8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 제19회 청소년의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시의회는 매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의회를 운영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알리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조례안을 발의하고 심의·의결 절차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에서 접하기 어려운 의회 민주주의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참여형 교육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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