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에 앞서 시 주석은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소규모 오찬 자리를 가졌다.
시 주석은 북중 관계를 주제로 진행되는 강의를 참관하고 교정을 산책한 뒤, 김 위원장과 나란히 전나무 한 그루를 심었다.
2019년 이후 7년 만에 성사된 이번 방북에서 양국은 정상회담과 공동성명을 통해 전략적 소통 강화, 실질 협력 확대, 전통 우호 계승 의지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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