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건아의 세금 부담 주체를 둘러싼 논쟁이 법정 공방으로 번졌다.
KBL은 2024년 5월 이사회에서 라건아의 귀화 선수 계약을 종료하고 일반 외국인 선수 계약으로 전환하면서 해당 연도 소득세를 ‘최종 영입 구단’이 부담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르면 2025-2026시즌 라건아를 영입한 가스공사가 세금을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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