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은 후 심경을 밝혔다.
이어 “범죄자에 의한 여러 번의 재판.공개 재판 6번, 오늘 결심 재판 1번, 총 7번.한결같은 거짓 진술 반복.범죄자의 반성은 없다”며 “이 과정 속 검찰 10년 구형, 재판부 3년, 7년 실형 선고.특수강도상해 무기 또한 7년이상 징역”이라고 적었다.
재판부는 A씨가 침입 당시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강도 고의도 없었다는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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