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업계가 제27회 철의 날을 맞아 저탄소·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미래 경쟁력 확보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김동희 포스코 부사장은 근무환경 개선과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이어 오는 17일부터 시행되는 ‘철강산업법’을 기반으로 철강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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