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인천의 투표소 18곳에서 투표용지 부족 우려로 추가 투표용지를 긴급 송부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요청에 따라 추가 투표용지가 송부된 투표소는 모두 18곳으로 집계됐다.
특히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멈췄다가 재개된 곳은 연수구 송도5동 제1투표소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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