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로 중단됐다가 10일 재개될 예정이던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의 재판이 오는 17일로 연기됐다.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은 예정대로 10일 공판이 열린다.
오 시장 측은 "서울시의회 일정과 겹쳐 기일 변경을 신청했지만, 시의회 일정이 연기되면서 신청을 철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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