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은 "솔로 가수로서 네 번째 미니앨범을 가진 가수가 됐다는 것이 무거우면서도 감사한 기분이다"라며 "이번 앨범은 전반적으로 담담하게, 특별한 기교를 섞지 않고 감정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한층 더 음색이나 보컬적으로 성장한 예린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개했다.
특히 앨범명인 'REACH YOU'에 대해 예린은 "여러 가지 의미에 빗대어 표현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나 스스로를 찾고, 누군가는 사랑하는 사람을 찾고, 힘든 일이 있는 사람들은 행복을 찾는 등 종류가 많을 것 같아서 내 마음을 설명하기에 딱인 것 같았다"라며 "제 노래를 들으며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셨으면 하는 마음이다.저도 이 노래를 들으며 많은 힘을 얻었기 때문에 다른 분들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타이틀곡을 처음 듣고 어땠는지 묻자 예린은 "굉장히 많은 곡 후보들이 있었는데, 이 노래를 듣자마자 '누가 봐도 타이틀이다'라는 생각과 함께 가슴에 와닿았다"라며 "제가 사실 어떤 일을 시작할 때 걱정이 많은 편인데, 이 노래를 들으면 저절로 '나 할 수 있어' 이런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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