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MVP 강백호가 돌아왔다!' 한화, KIA 제물로 4연승 도전…"월요일까지 잘 쉬었어" [대전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5월 MVP 강백호가 돌아왔다!' 한화, KIA 제물로 4연승 도전…"월요일까지 잘 쉬었어" [대전 현장]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팀 간 7차전에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김태연(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강백호는 일단 지난 5일과 6일 롯데를 상대로 대타로 출전해 2경기 모두 볼넷을 골라내는 등 선구안과 게임 감각에는 큰 무리가 없다는 걸 입증했다.

강백호는 5월 23경기에서 타율 0.424(92타수 39안타) 8홈런 30타점에 출루율 0.495, 장타율 0.783, OPS 1.278로 무시무시한 퍼포먼스를 뽐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