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은 이날 박재현을 과감하게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대신 고졸루키 김민규에게 리드오프 임무를 맡기는 승부수를 던졌다.
박재현은 2026시즌 56경기 타율 0.284(204타수 58안타) 8홈런 30타점 12도루 OPS 0.763으로 깜짝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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