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춤했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중심 타자 최형우(42)가 3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다.
시즌 초반부터 경이로운 타격 능력으로 나이를 잊은 활약을 보였던 최형우는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152, 1홈런, 5타점으로 주춤했다.
삼성 벤치는 지난 5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최형우가 3타수 무안타로 고전하자 6일과 7일 경기는 경기 후반 대타로만 출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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