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타율 0.059' 43세 타자, 혹시 체력 말고 다른 문제 있나...고개 가로저은 사령탑 "기술적으로 뭐라 할 수 없는 레벨의 선수"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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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타율 0.059' 43세 타자, 혹시 체력 말고 다른 문제 있나...고개 가로저은 사령탑 "기술적으로 뭐라 할 수 없는 레벨의 선수" [수원 현장]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9일 오후 6시 30분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앞두고 최형우에 대해 언급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6일 경기 전 "최형우는 지친 느낌이 있어서 오늘 빠졌다.스윙 스피드도 조금 늦은 듯싶은데 후반 대타로는 대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9일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박 감독은 "최형우는 푹 쉬었다.3일 쉬었는데, 몸 상태는 정상 컨디션으로 왔기 때문에 중심타선에서 좋은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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