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이 자리에서 "각 극단이 대표 레퍼토리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무대에 올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임대일 이사장은 이번 지방선거 후보들의 문화예술 공약을 문체부가 직접 조사해달라고 요청했다.
현행 종신제를 임기제로 바꾸는 방안에 대해 최 장관은 존경받아야 할 예술인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며, 폐쇄적 구조를 손질하는 작업을 정부의 비정상 정상화 과제에 포함시켜 놓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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