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신문, 국립인천해양박물에 30여 년간 자료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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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신문, 국립인천해양박물에 30여 년간 자료 기증

이번 기증은 박물관 건립을 준비하던 2021년 이후 최대 규모로, 해운·항만 산업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장기간 기록해 온 연속 기록물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이번에 기증된 자료에는 창간호(1986년 10월 30일)부터 2016년 5월 2일 발행된 3053호까지의 지면과 교정본이 포함돼 있다.

박물관은 이번 자료를 디지털화해 연구·전시·교육 콘텐츠로 활용하고, 국민 누구나 시공간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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