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호 체제 마무리…오석진號 대전교육, 무엇이 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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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체제 마무리…오석진號 대전교육, 무엇이 달라질까

학력 신장과 교권 보호를 핵심 공약으로 내건 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인이 12년간 이어진 설동호 교육감 체제의 연속성 속에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과 혁신을 동시에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 당선인은 학교와 학부모, 교육청 간 소통 체계를 강화하고 교육활동 보호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지역 교육계 관계자는 "교육정책은 연속성과 안정성이 중요한 만큼 기존 성과는 이어가되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는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대전교육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새 교육감 체제의 과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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