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세대·지역 목소리" 광주비엔날레 참여작가 43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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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세대·지역 목소리" 광주비엔날레 참여작가 43팀 발표

오는 9월 5일 개막하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참여작가 43팀(22개국)이 9일 공개됐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에 따르면 호추니엔(Ho Tzu Nyen) 예술감독과 박가희·브라이언 쿠안 우드(Brian Kuan Wood)·최경화(Che Kyongfa) 큐레이터는 다양한 세대와 지역의 목소리를 아우르는 작가들을 선정 기준으로 삼았다.

대한민국 작가 10팀을 포함한 아시아 작가 27팀, 스웨덴·노르웨이·네덜란드 등 유럽 작가 9팀, 미국·브라질·페루 등 미주 작가 7팀, 이집트·르완다 등 아프리카 작가 2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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