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는 9일 “2026~27시즌 팀의 1옵션 외국인선수로 알루마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 구단관계자는 “알루마는 스몰포워드, 파워포워드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자원”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KBL은 4월 30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라건아의 세금 납부 의무가 이행되지 않을 경우 그의 등록 불허와 더불어 2026~2027시즌 가스공사의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선발권을 박탈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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