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당선인은 9일 부산시장직 인수위원회 명칭을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로 확정하고 인수위원 인선과 운영 방향을 공개했다.
◆ 청년 참여 확대… 실무형 인수위 구성 인수위원장은 차재권 국립부경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맡는다.
전 당선인은 "인수위원회는 부산의 재도약을 준비하는 실무 중심 조직"이라며 "민생 현안은 신속히 챙기고 미래 성장 기반은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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