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철 부산시의원 “마을버스 공영차고지 확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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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 부산시의원 “마을버스 공영차고지 확대해야”

박 의원은 9일 열린 부산시의회 제33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마을버스 운영 여건 개선과 교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공영차고지 조성 지원 방안을 제안했다.

전체 571대 차량 가운데 공영차고지를 사용하는 차량도 13대 수준으로, 대부분 업체가 자체 부지를 마련하거나 임차료를 부담하며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다.

박 의원은 "운영 여건 악화는 결국 차량 관리와 정비 투자 감소, 운수종사자 확보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는 곧 시민들이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 저하로 연결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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