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5명을 대상으로 ‘목욕데이’ 사업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같은 현실에 주목해 어르신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노성희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마을을 다니다 보면 몸이 불편하거나 차편이 없어 집 밖으로 나오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많다”며 “목욕을 마치고 개운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저희 마음이 더 환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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