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대전 0시축제와 꿈씨패밀리는 단순한 축제나 캐릭터를 넘어 이장우 시정 4년을 상징하는 트레이드 마크라는점에서 향후 존치 여부와 활용 방향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집중되는 것이다.
허 당선인이 선거 과정에서 전임 시정의 정책 우선순위와 행정 기조를 비판하며 일부 사업 재검토 필요성을 언급해 온 만큼 민선 8기 대표 사업들도 자연스럽게 평가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
0시축제는 이장우 전 시장이 취임 이후 가장 공을 들인 관광 브랜드이자 민선 8기 시정을 상징하는 대표 사업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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