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간식비 논란' 청송선관위, 개표요원에 식비 정상 지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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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간식비 논란' 청송선관위, 개표요원에 식비 정상 지급키로

경북 청송군선관위가 개표 사무원에게 지급해야 할 식비를 간식 구매 비용으로 사용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해당 식비를 정상적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9일 경북도선관위에 따르면 청송군선관위는 개표 사무원 155명에게 당초 약속한 식비(1인당 하루 9천원)를 정상 지급한다.

청송군선관위는 "1인당 3천원에 불과한 간식비 예산으로는 제대로 된 간식을 구매할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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