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이 급변하는 세계 질서 속 한일 양국의 생존 전략으로 '한일경제연대' 구축을 제안했다.
최 회장은 9일(현지 시간)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에 참석해 양국 정·재계 인사 300여 명과 한일경제연대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 참석한 양국 주요 인사들도 경제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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