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부터 16년 넘게 한 업체에서 묵묵히 일해온 중증 지적 장애인이, 믿었던 사장에게 3000만 원 넘는 돈을 빼앗겼다.
B씨는 지능지수(IQ) 50 수준의 중증 지적 장애인이었다.
B씨에 대한 임금체불 전력까지 확인된 만큼 재판부는 실형을 피할 수 없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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