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9일 오후 6시 30분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치른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6일 경기 전 "최형우는 지친 느낌이 있어서 오늘 빠졌다.스윙 스피드도 조금 늦은 듯싶은데 후반 대타로는 대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은 광주 3연전을 1승 2패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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