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감 좀 보고 오라고 했지.”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은 9일 사직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이날 투수코치를 재교체한 배경을 설명했다.
롯데는 최근 1군 투수코치 자리를 메운 김현욱 코치(56)를 전날(8일) 말소한 뒤 이날 김상진 코치를 콜업했다.
롯데는 김현욱 코치가 1군 투수코치로 나선 5경기서 38실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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