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출신' 예린 "홀로 무대 서면 아직도 무섭고 어색해"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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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출신' 예린 "홀로 무대 서면 아직도 무섭고 어색해" [엑's 현장]

2022년 솔로로 데뷔해 벌써 네 번째 앨범을 발매하게 된 예린은 가장 많이 성장한 부분에 대해 "아직도 무대에 혼자 있으면 무섭기도 하고 어색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예린은 "이제는 노래가 나오면 저의 모습을 잘 보여줄 수 있는 것 같아서 뿌듯했다"고 이날 처음으로 신곡 무대를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예린의 새 앨범 'REACH YOU'는 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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