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 제공) 국내 증시가 활황을 이어가고 있지만 충청권 상장기업들은 시가총액이 감소하며 상승장의 수혜를 누리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의 시총은 전월보다 5조 1254억 원이 하락한 132조 7897억 원을 기록했다.
시총 감소 폭이 가장 큰 업종은 화학·제약 업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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