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엠엔비, 일본 최대 규모 콘텐츠 박람회 ‘콘텐츠 도쿄 2026’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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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엠엔비, 일본 최대 규모 콘텐츠 박람회 ‘콘텐츠 도쿄 2026’ 참가

넷마블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 대표 배민호)가 일본 최대 규모의 콘텐츠 비즈니스 종합 전시회 ‘콘텐츠 도쿄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국내 Z세대 대표 IP로 성장한 ‘쿵야 레스토랑즈’를 선보이며, 현지 마스터 라이선시 발굴과 마케팅 제휴, 팝업스토어 등 일본 및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다각적인 파트너십을 모색할 계획이다.

엠엔비 배민호 대표는 “국내 Z세대 트렌드를 주도하며 독창적인 매력을 입증한 ‘쿵야 레스토랑즈’가 캐릭터 강국인 일본의 Z세대에게도 깊은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현지화 마케팅과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십 확장에 집중해 영역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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