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이펙스가 장장 2년을 이어온 시리즈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앨범은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으로 그간의 이야기를 거쳐 청춘에 대해 내린 음악적 대답이기도 하다.
일곱 멤버 전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앨범 작업에 전방위로 참여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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