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십자인대 파열→북중미 월드컵 무산’ 日 핵심 미드필더가 일본 국대 합류한 이유는?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무릎 십자인대 파열→북중미 월드컵 무산’ 日 핵심 미드필더가 일본 국대 합류한 이유는?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부상으로 인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무산된 미나미노 타쿠미가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9일(한국시간)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멕시코에서 베이스캠프지인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로 이동해 첫 훈련을 실시했다.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된 미나미노가 합류해 멘토로서 동행한다”라고 보도했다.

일본 축구 역사상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선수가 월드컵에 동행하는 건 미나미노가 처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