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인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무산된 미나미노 타쿠미가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9일(한국시간)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멕시코에서 베이스캠프지인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로 이동해 첫 훈련을 실시했다.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된 미나미노가 합류해 멘토로서 동행한다”라고 보도했다.
일본 축구 역사상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선수가 월드컵에 동행하는 건 미나미노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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