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코닉테라퓨틱스가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위식도역류질환 대형 시장인 중남미 진출에도 한 걸음 다가섰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자체 개발 신약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가 멕시코에서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GERD) 신약허가신청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멕시코에서 상업화 단계가 가까워진 만큼 향후 중국, 인도, 중남미로 이어지는 40조 원 규모의 위식도역류질환 글로벌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로열티 수취로 인한 실적 기여도 예측된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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