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이날 종가 기준 221만5천원을 기록하며 전 거래일 대비 15.91% 폭등했다.
삼성전자 역시 8.97% 상승한 32만2천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지난달 27일 아시아 3번째·국내 2번째로 이 클럽에 입성했던 SK하이닉스는 전날 급락으로 문턱 아래로 밀려났다가 단 하루 만에 복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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