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 22명 쓰러진 부천 제일시장, 60대 운전자 금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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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 22명 쓰러진 부천 제일시장, 60대 운전자 금고형

시장 한복판에 트럭이 돌진했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7단독 황방모 판사는 8일 선고 공판에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67)에게 금고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사고는 지난해 11월 13일 오전 10시 54분 경기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제일시장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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