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한복판에 트럭이 돌진했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7단독 황방모 판사는 8일 선고 공판에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67)에게 금고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사고는 지난해 11월 13일 오전 10시 54분 경기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제일시장에서 발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