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승 공동 선두' kt 보쉴리, 어깨 부상으로 최대 6주 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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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 공동 선두' kt 보쉴리, 어깨 부상으로 최대 6주 재활

KBO리그 다승 공동 선두(7승)를 달리며 마운드를 끌어왔던 오른팔 투수 케일럽 보쉴리가 장기 이탈한다.

이강철 kt 감독은 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보쉴리가 어제(8일) 검진 결과 6주 동안 재활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kt 구단은 "검진 결과는 우측 어깨 근육(극하근) 손상으로 4∼6주 동안 재활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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