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부상 선수들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현재 2위로 선두권에 있는 KT는 대체 외국인 선수를 찾을 때까지 외국인 투수 한 명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하는 악재를 맞았다.
선발 투수 소형준과 괴물 외야수 안현민이 오는 11일 퓨처스(2군) 연습경기에서 실전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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