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심우면 연리리'가 시청률 고전 속에도 최종회를 앞두고 반전 카드를 꺼내 들었다.
비료 수령증을 공장 동의서로 둔갑시킨 '맛스토리'의 농간이 드러나며 마을 전체가 위기에 처한 가운데, 성태훈과 임주형이 손을 잡고 최 이사를 향한 역습에 나섰다.
최종회를 앞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시청률은 낮아도 이야기 자체는 따뜻했다", "마지막 역습 장면에서 소름 돋았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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